Jesus Almighty

나누고 싶은 글 Nice Story

*** 좋은 글이 있으면 언제든지 보내주세요.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
If you have anything to share, send me(stephanie@jesusalmighty.info) the mail anytime.
!!There are in English also.



Part 1, Nov./01

* 일생 교과목
* 사람이 무엇이관대
프란시스 쉐퍼의 삶과 사상
* 러시아 뻬쩨르부르크에서 온 메일
* Fixed Destiny"
* 물을 많이 마셔야 갖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 "프랭클린의 13진법‘
* 성령을 근심케 한다’는 의미
* Known For Humility
* 겸손
* (창3: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 " Not Enough Mercy"
* You Go Around Twice
*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소포 이야기
* 악을 이기는 법
* 구멍난 양말
* Do You Believe In God?
* Conduct Unbecoming
* Trouble At The Top
* 섬기는 자
* K기자의 미국생활9-영어공부 한글공부
* Rejoice, No Matter What!

Part 2, Dec./01

Part 3, Jan./02

Part 4, Feb./02

일생 교과목

신호등의 정지 신호에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앞차 밤바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흘끗 보았다. 고딕체의 검은 글씨로'대머리는 아름답다'라고 쓰여져 있었다. 얼마 전에는'뚱뚱이는 아름답다'라고 쓰여진 것을 본 적이 있다. 나는 속으로 나에게 필요한 것은 '50대는 아름답다'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제 50대에 들어섰다. 누군가 내게 이런 농담을 했다."남자의 여섯 시절은 (1) 육즙을 먹는 시절 (2) 갈아 만든 스테이크를 먹는 시절 (3) 등심을 먹는 시절 (4) 안심을 먹은 시절 (5) 갈아 만든 스테이크를 먹는 시절 (6) 다시 육즙을 먹는 시절로 구분된다. 한 편 여자의 여섯 시절은 (1) 유아 시절 (2) 소녀 시절 (3) 처녀 시절 (4) 젊은 여인 시절 (5) 젊은 여인 시절 (6) 젊은 여인 시절이다." 중년은 여전히 젊기는 하지만 휠씬 더 큰 노력을 필요로 하는 시절이라는 말이 있다. 관절은 몇 군데 좀 뻑뻑해진 것을 느끼긴 했지만 나는 50줄에 들어섰어도 정말로 늙었다고 느껴지 않는다. 내 마음 가운데 특별한 한 가지 일을 시작하게 하심으로써 그런 불편함을 잊어버릴 수 있게 해주셨다.

주님께서는 나에게 "앞으로 15-20년의 삶을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를 곰곰이 생각하게 해주셨는데 그때 떠오른 말씀이"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딤전 4:7-8)였다. 나는 이 일로 신이 났다. 이 구절을 파고들면 들수록 하나님께서 더욱 깊은 의미를 깨닫게 해주셨다. 그 깊이를 재고 탐구하고 실천하는 데는 나의 남은 생이 다 들어갈 것이다. 스스로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는 일은 한두 학기에 끝나버릴 교과목도 아니다. 이 일은 문자 그대로 나의 남은 모든 생이 다 요하는 일이 될 것이다.



-제자의 도:댓가와 상급/ 잭 메이홀


사람이 무엇이관대

(시편 8:3 - 8:4)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성서에 의하면 세계는 1일, 2일, 3일... 하는 순서에 따라만들어져, 6일째에 완성되었습니다. 사람은 그 마지막 6일째 만들어졌습니다. 왜 인간은 마지막에 만들어졌을까? 그것을 당신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탈무드에 의하면, 파리 한 마리도 인간보다 먼저 만들어진 것을 알게 되면 인간은 그다지 교만해지지 않을 것이라 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자연에 대한 겸허를 가르치기 위한 것이고 동시에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을 가르치기 위함입니다.

창신교회 정태승 목사


20세기 복음주의 영성의 변증가



프란시스 쉐퍼




I. 들어가는 글



이런 시기에 성경을 다시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주장하고 철학적으로 변증하며, “지적인 것은 영적이다”라는 명제에 입각하여 기독교 신앙을 다양한 학문 및 문화 분야, 곧 음악, 예술, 철학, 신학, 과학, 윤리학, 정치학, 법학, 시사, 의약, 종교 등의 제 분야에 적용시켜 적극적인 대화를 시도했던 그는 보기 드문 지적 용기의 소유자였다. 오늘날 미국 신학자들의 총 수효는 약 8천여 명으로 지적으로 수세에 놓여 있으며, 자유주의자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대화와 변증을 시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쉐퍼는 희귀한 예외였다. 그는 세속 문화와 철학 속에 뛰어들어가 그 본질적인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분석했으며, 그에 대한 성경적 해답을 제시하였다.

또한 이론으로만 아니라 실제 삶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실재하시며,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고, 이를 통해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지금도 말씀하심을 입증하려 했다.

그는 삶 가운데 극히 섬세한 성령의 인도를 받았고, 오직 성령께 순종하여 일하려 애썼다. 그는 사람들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기도로 하나님만 바라보는 철저한 믿음 의존 방식 (Faith Method)으로 사역을 추진했고, 이를 통해 날마다 기적적인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체험하였다. 그리고 전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라브리 공동체를 세계 각국에 건립할 수 있었다. 이같은 성령의 인도와 공급을 따르는 그의 삶과 학문적 작업은 탈현대화 시대인 21세기에도 여전히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선교하기 위한 유력한 작업이 분명하다.

II. 소명과 라브리 공동체 사역

쉐퍼는 독일계 미국인 부부의 아들로서 태어났다. 그는 고등학교 때 철학에 관해 다양한 관심을 가지고 광범위하게 독서했는데, 그같은 독서의 결론은 인간에겐 삶의 의미와 목적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로 인해 절망한 그는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성경을 통독하기 시작하였다. 6주만에 그는 성경에서 삶의 해답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였으며, 그때부터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하였다. 이것은 그가 17세가 되던 해의 일이었다. 그는 교회에서 자신과 똑같은 중생의 체험을 한 중국 선교사의 딸 에디스 세빌 양을 만났는데, 그들은 결혼하여 일평생 같이 사역을 하게 된다.

1935년 그들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 입학하였는데, 2년 후에는 페이스 신학교로 옮겨 졸업하였다. 그들은 1947년까지 미국에서 성공적인 목회를 하였는데, 동년 장로교 해외선교회 독립위원회의 회원 자격으로 2차대전으로 파괴된 유럽을 순회 여행하였다. 이 때 그는 유럽이 겉만 파괴되었을 뿐 아니라, 신앙적으로도 신학적 자유주의와 바르트주의의 영향으로 철저히 무너져 있음을 보고 깊은 충격을 받았다. 예컨대 스위스 제네바의 국가교회 목사 60여명 가운데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불과 2-3명에 불과한 실정을 본 그는 유럽 선교의 소명을 느끼고 교단 선교사로 자원하여 1948년 스위스로 떠났다.

그는 신학적 자유주의란 실상은 불신앙적인 인본주의이며 일종의 이교사상이라고 생각했고, 참된 성경적 교회들은 이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한다고 보았다. 유럽의 교회에서는 어린이들이 성경은 진리라는 사실을 배우지 못하고 자라났으며, 그 결과가 도덕적, 사회적으로 파괴적인 부메랑의 형태로 돌아오는 것을 보았다. 그는 이에 대한 복음주의자들의 효과적인 대응이 필요함을 느꼈으나, 자신의 능력이 너무나 부족함을 알았다. 이같은 갈등 가운데 1951년 그는 스위스 비주 산장의 건초더미에서 오랫동안 고민하며 기도하고 성경을 읽었고, 여기서 실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를 체험한다. 이 때의 영적 부흥의 체험으로 인해, 그는 삶 가운데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나타나야 하며,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이같은 체험이 계기가 되어 1955년 그는 교단 선교사를 사임하고 스위스 산골 위에모의 멜레즈 산장에 정착하여 오직 하나님의 공급과 인도만을 좇아 살면서 “우리의 삶과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증거하려는 소망”에서 독자적으로 라브리 공동체를 시작하였다. 이 때 그가 세운 원칙은 절대로 인간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한 번에 한 걸음씩만 나아간다는 것이었다. 그는 처음 4가지 기도 제목을 정했는데, 첫째 사람들에게 돈을 요청하기보다는 하나님께 기도로 구할 것, 둘째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들이 라브리로 오게 해달라고 기도할 것, 셋째 인간이 일을 계획하는 대신 매일 매일 주께서 세밀히 인도해 달라고 간구할 것, 넷째 자신과 동역할 사람들을 보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었다. 이 때부터 전 세계의 지식인, 학생들이 이 외진 산장으로 찾아오기 시작했다. 무신론자들, 실존주의자들, 공산주의자들, 카톨릭 신자들, 자유주의적 개신교도들, 철학자들, 타종교인들이 이곳에 와서 같이 생활하면서 쉐퍼 가족과 고도의 철학적인 토론을 하면서 성경적 진리를 발견하고 기독교인으로 개종하였다. 처음에는 극히 미미하게 시작되었으나, 마침내 이 사역의 규모가 확대되어 라브리는 미국, 영국, 스코틀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웨덴 등지로 확산되었다.


III. 현대 사회를 향한 예언자

쉐퍼는 현대 문화의 모든 분야에 대해 광범위한 관심을 가지고 정력적으로 연구했으며, 종교개혁적인 성경적 기독교 신앙 위에 형성되었던 서구 기독교 사회가 어떻게 타락하여< 오늘날과 같은 이교적인 상황에 떨어졌는지를 섬세한 토론을 통해 극히 통찰력있게 증거할 수 있었다. 이같은 토론은 단순한 토론에 그치지 않고 구원에 이르는 능력으로 나타났다. 그는 “죄인들과 함께 생각하려고” 노력하였고, 죄인들이 그리스도의 완성된 사역을 신앙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들의 이성에 호소하였다. 체험과 감정은 신앙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성경의 객관적인 진리이며, 이 성경의 역사적 진리성에 대한 인식 위에서 신앙은 출발해야 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철저한 성경무오설의 입장을 취하였는데, 이같은 그의 성경관은 현대 서구 교회에서는 극히 드문 경우였다.

그는 토론에서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생각하는 법과 잘못된 이념과 사고방식으로부터 올바른 것을 분별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복음주의자들은 진리를 고수하는 동시에 상대방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이 세상은 영적 전쟁터인데, 성도는 이 전쟁에서 승리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 하였다. 그는 자신이 계획하는 대신 하나님의 인도를 기도 가운데 기다리곤 했는데, 50년대 말부터 영미의 유명한 대학들을 다니면서 강연할 기회가 열리게 되었다. 그는 대학 내에서 합리적으로 기독교를 이야기할 수 있는 독창적인 사상가로 점차 명성을 얻었으며, 캠브리지대학의 무신론 철학자나 미국의 자유주의 신학자인 제임스 파이크 주교와 공개적으로 토론을 하였다. 그의 이같은 강의와 토론은 제자들에 의하여 글로 출판되었는데, 그 대표적인 작품이 「실재하는 하나님」, 「이성으로부터의 도피」, 「실재하며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3부작이다.

그는 스웨덴, 핀란드, 홍콩 및 말레이시아의 대학들에서도 강연하였고, 백악관과 미국 의회의 의원들 및 공무원들에게 성경을 가르쳤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개인의 삶에만 머물러 있으면 안되며,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성경적 진리를 적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의학, 교육, 법조, 사업계의 다양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실제적인 적용의 방법을 제시하려 했다. 그는 기독교가 실재에 충실한 유일한 선택임을 입증하였고, 세속주의와 인본주의에 타협하지 않는 삶을 강조했다

1974년 그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 기독교가 철학과 문화 영역에 있어서도 그리스도의 통치를 실현할 수 있음을 역사적 서술 방식으로 보여주었는데, 이 저서는 영화로 만들어져 전세계적인 영향력을 끼쳤다. 그는 성경적 기독교가 사상 영역뿐 아니라 정치, 행정, 법조, 의학적인 방면 등 현실 사회 분야에 있어서도 그리스도의 통치를 확장시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서구 기독교는 본질상 몰락의 도정에 있으며, 자신의 사명은 “칼이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부는 파수꾼”(겔 33:1-19)처럼 이 무서운 사실을 예언하고 경고하는 것임을 느꼈다. 그래서, 그의 저서들은 상당 부분 넘치는 눈물로써 기록되었다. 이 영화 다음으로 그는 서구에서 낙태, 유아살해 및 안락사가 내포하고 있는 비인도성을 다루는 「인류에게 무슨 일이 발생했는가?」를 역시 저서와 영화로 만들었는데, 이는 그리스도인들의 사회 참여에 있어 새로운 지적 통합의 모델이 되었다.

1977년 그는 임파선암에 걸렸는데, 이 때부터 소천하는 1984년까지 성경적 기독교의 변증과 실천을 위해 불철주야로 힘썼다. 그래서, 주치의는 6주 정도 살 수 있다고 진단했는데도 실제로는 7년을 더 살면서 그때까지 이룬 일들보다 더 큰 복음의 결실을 거두었다. 그는 그리스도인은 끝까지 싸우고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그는 날마다 5 킬로미터씩 산책하며 힘을 길렀으며, 끝까지 성경을 가르치고 강의하고 토론하는데 주력하였다. 그는 1984년 5월 15일 소천했는데, 죽는 날까지 하나님은 실재하시며 지금도 세속 사회 가운데 침묵하지 않고 말씀하신다는 종교개혁의 근본 교리를 삶과 말과 글로써 증명하였다.


Ⅳ. 프란시스 쉐퍼의 삶과 사상

그는 일찍이 허드슨 테일러의 중국내지선교회의 선교 방식을 배워 철저히 성령의 인도받는 삶을 선택하였다. 모든 일은 기도 가운데 계획되고 실행되었다. 그는 신학은 결코 상아탑 속에만 머물러 있어서는 안되며, 실제 삶 가운데 성령의 능력으로 나타나야 하고, 이를 접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토론을 위한 토론을 하지 않았고, 책상머리에 앉아 “새로운 이론”을 창작해내려 하지 않았다. 오직 성경에 입각하여 현대인의 사상과 행동의 근거를 이해하려 했다. 그는 스위스 산장에 그대로 남아 무명의 전도자로 일하길 원했으나, 마침내 현대 문명의 예언자로서 인정받았다. 그의 총 23권에 달하는 저서들은 수백만 권이 팔렸고, 24개 국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영향력을 미쳤다. 그의 저서와 강연을 통해 자유주의 신학생들이 비로소 기독교 변증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진리를 위해서는 타협없는 투쟁이 필요하지만 이는 항상 사랑 안에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이것은 육체가 아닌 성령의 능력을 힘입을 때 가능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신자는 매순간 성령을 의식하고 그의 인도를 좇아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는 순간순간 초자연적인 세계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면서 살기를 원했다. 이같은 성령과의 동행하는 삶을 그는 성화(聖化)라고 불렀는데, 이같은 성화를 “진정한 영성” 이라고 하였다. 성화는 예수 그리스도의 칭의 사역에 근거하여 이루어지는 그리스도의 현재적 사역이다. 이것은 성도의 삶에서 지속되어야 할 정화(淨化)의 과정이다. 진정한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힘입어 우리가 의롭게 된 후에 성경을 좇아 전과 다르게 사는 변화된 삶이다. 우리 안에 내주하는 그리스도의 영은 우리의 삶 속에서 영적인 열매를 맺는데, 이같은 성령의 능력과 은혜가 온전한 분량에 이르도록 우리를 통치해야 한다고 하였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삶 속에서 죄의 능력에 반대하여 통치하실 수 있도록 자기 의지를 전폭적으로 드려야 한다. 그래서 우리의 삶을 그에게 완전히 드릴 때 삶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진정한 영성을 체험하게 된다. 쉐퍼는 삶과 사상으로 이같은 영성을 실천하였고, 불신앙적인 현대인들에게 이같은 영성의 존재를 증거한 위대한 변증가였다.


<참고도서>

1. L. G. 파커스트, 프란시스 쉐퍼. 두란노

2. E. 쉐퍼, 라브리. 홍성사.

3. F. 쉐퍼, 쉐퍼전집 제3권, 기독교영성관.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러시아 뻬쩨르부르크에서 온 메일
Viktor Kazansky,-조혜선 선교사님의 아들 엘리야로 부터-


이모 안녕하셰요, 나는 엘리야 예요. 러시아는 추워졌어요, 이모는 건강하셰요? 나는 한국어를 배우고 있어요 "가나다라마바..." 그리고 나는 하나님을 제일 사랑해요. 또 컴퓨터 게임도 좋아하구요, 만화영화 비디오도 보고 있어요, 이제 그만 쓸래요, 이모도 러시아로 나에게 편지써주셰요, 안녕히 계셰요. 2001년 11월 1일 러시아에서 엘리야가 미국의 이모에게.


Fixed Destiny

God ... has begotten us ... to an inheritance incorruptible and undefiled ... , reserved in heaven for you. - 1Peter 1:3-4 A number of years ago, Jim Kaat, a star pitcher for the Minnesota Twins baseball team, was asked by a sportswriter what it meant to be a Christian and a professional athlete. Kaat answered by relating an experience that had taken place on the pitcher's mound a couple of weeks earlier. It was at the end of a crucial game-a game the Twins needed to win if they were to have a chance at the league championship. Kaat needed to get only one more batter out and the Twins would win the game. He said that as he prepared to throw the ball the thought went through his mind, I'm sure glad my destiny isn't riding on this next pitch! As Christians, we have a similar assurance. When we receive Jesus Christ as our Savior and Lord, we are born again into the forever family of God. At that moment we are given an eternal inheritance that can never "fade away, reserved in heaven" for us. Furthermore, Peter assured us that we are "kept by the power of God" (1 Peter 1:5). God will guard our souls to the end. So, we may live freely as children of God, having a bold confidence rooted in the character and word of our heavenly Father. Our destiny is not riding on the next "pitch" we make. Through faith, it is forever fixed in heaven. - DHR 1 Peter 1:3-5 [3] Praise be to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In his great mercy he has given us new birth into a living hope through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from the dead, [4] and into an inheritance that can never perish, spoil or fade--kept in heaven for you, [5] who through faith are shielded by God's power until the coming of the salvation that is ready to be revealed in the last time.


" 물을 많이 마셔야 갖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

"물을 많이 마셔야 갖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한림의대 강동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김수영 교수는 “우리 몸에서 물 없이 이뤄지는 대사나 작용은 거의 없으며 따라서 물이 없으면 생명도 없다”고 말한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병에 걸리기 쉽다는 지적이다. 특히 요로결석과 소아비만을 유발할 수 있고,방광암 전립선암 신장암 대장암 유방암 등의 치명적인 암에 걸릴 위험성도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김교수에 따르면 성인의 하루 수분 필요량은 남자 12컵,여자 9컵 정도. 미국 성인의 경우 평균 수분 섭취량이 물 2.8컵,우유 1.3컵,커피나 홍차 1.5컵,음료수 1.75컵으로 하루 수분 필요량에 훨씬 못미치는 것으로 조사돼 있다. 아직 정확한 자료가 없는 우리나라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적정량에 미흡한 것으로 추정된다. 탈수는 필요한 수분양보다 적은 양의 수분을 공급받은 상태를 말한다.일상생활에서 탈수를 유발하는 요인은 다양하다. 땀이 나지 않는 상황에서도 체중의 4% 정도의 수분이 배설되는데 이중 절반은 호흡과 피부를 통해,나머지 절반은 소변과 대변을 통해 배설된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하루에 커피 6잔을 마시면 전체 수분량의 2.7%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코올도 이뇨작용이 있기 때문에 과음을 삼가는 것이 좋다. 물을 많이 마시면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은 많다. 대표적인 것이 요로결석증. 땀을 많이 흘려 탈수현상이 심한 여름철에 요로결석증이 많이 나타난다는 것은 의학계의 상식처럼 돼 있다. 따라서 물을 많이 먹으면 탈수를 방지,요로결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고,이미 요로결석이 생긴 경우에도 자연배출을 돕고 재발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이화여대 동대문병원 비뇨기과 권성원 교수는 말한다. 같은 이치로 물을 많이 마시면 발암물질을 쉽게 배설할 수 있기 때문에 요로계 암(방광암,전립선암,신장암)에 걸릴 위험성이 줄어들고 대장암과 폐경후 여성의 유방암 발병위험도 45% 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도 있다. 미국의 체중조절 프로그램인 런(LEARN)에서도 소아비만 예방을 위해 가능한 한 물을 많이 마시도록 권고하고 있다.탄산음료나 단 음료 대신 물을 마심으로써 비만유발 위험인자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김교수는 “물은 질병예방은 물론 우리 몸에 축적된 불순물을 제거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면서 “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충고했다.



        * 프랭클린의 13진법

피뢰침을 발견한 것으로 유명한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은 미국의 독립선언문을 기초한 저명한 정치가와 문필가였다. 그는 자신이 읽은 수천 권의 책을 간략하게 간추려 황금률 13가지를 만들었다.

1. 절제- 배부르게 먹지 말라.
2. 침묵- 정말필요하지 않은 말은 하지 말라.
3. 규율- 모든 물건은 제자리에 있어야 옳은 법이다.
4. 결단 - 결심한 일은 반드시 실행하라.
5. 절약- 이익이 없는 일에는 절대로 돈을 쓰지 말라.
6. 근면- 언제나 유익한 일을 하라.
7. 성실- 깨끗한 것만 생각하고 속임수로 남을 해치지 말라.
8. 정의- 타인의 이익을 빼앗지 말라.
9. 중용- 극단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10. 청결- 주변에 불결한 흔적을 남기지 말라.
11. 평정- 사소한 일에 평정을 잃어서는 안 된다.
12. 순결- 건강과 출산을 위해서만 사랑을 나눠라.
13. 겸손- 예수와 소크라테스를 본받으라.
그는 이와 같은 인생 교훈을 완성하긴 했지만 그 덕목들을 고르게 갖춘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13가지 덕목들을 일정한 기간을 정해두고 한 가지씩 순서대로 완성해 가기로 했다. 먼저 그는 ‘절제’의 미덕으로부터 완성한 다음 ‘침묵’의 미덕으로 옮겨 가며 그날그날의 훈련 성취도를 수첩에 기록했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그 주간이 넘어가기 전에 보충해갔다. 바로 그것이 17세 가출 청소년이 미국 헌법 제정위원과 펜실베니아 총독, 펜실베니아 대학 설립자로 성장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당신도 시도해보라. -인생을 살맛나게 하는 99가지 희망공식/이진호

        * ‘성령을 근심케 한다’는 의미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그분의 도우심으로 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 성령은 인격체이시기 때문에 근심하실 수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진리이다.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을 슬프게 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죄를 짓는 것이다. 죄는 마음과 생각과 행동으로 짓는 모든 죄를 포함한다. 또 자기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싫어라고 피하는 것도 그 요인이 된다. 성령을 슬프게 하는 요인 중 또 하나는 태만이다. 이것이야말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생활 속에 뿌리박혀 있는 무서운 가시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와 묵상도 하지만 고난을 견디면서까지 살려는 마음은 없다. 그 결과는 틀림없이 성령을 슬프게 한다. 그럼 우리 생활에서 성령을 근심하게 한 그리스도인에게 찾아오는 몇 가지의 변화가 있다.
첫째, 평안을 잃는다. 성령이 근심하는 경우 당신의 마음은 풍랑이 이는 바다처럼 되며 결코 쉼을 갖지 못한다. 둘째, 능력을 잃는다. 집덩이만한 바위를 집어던질 수 있던 삼손의 힘이 왜 사라졌는가? 이유는 그가 성령을 슬프게 했기 때문이다. 셋째, 기쁨을 잃는다. 이것은 생활 속에서 만나는 일시적인 웃움이 아니다. 이 기쁨은 바로 믿음의 소망과 기쁨을 말한다. 이것이 없으면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어지고 누군가를 구원하고자 하는 열망도 식어지며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하기도 싫어진다. 넷째, 확신을 잃는다. 이상한 의심들이 자꾸 솟아나며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복잡한 생각들로 소모전을 벌이게 된다. 다섯째, 건강을 잃기도 한다. 고린도 교인들이 그 예가 된다.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고전 11:30).
그럼 어떻게 이런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각자의 근본적인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우선 간절한 기도와 자신을 냉철하게 조사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잘못이 발견되었으면 즉시 죄를 자백하고 돌아서야 한다. 특히 죄를 모두 빨리 고백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가장 중요한 진리이다. 그리스도인이 그런 상황에 빠지지 않으려면 항상 깨어 경청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시간시간 바르게 살아야 하며 마땅히 오늘 해야 할 일을 게으르지 않게 하기 싫어도 감당해야 한다. 그러면 속사람에게는 평안이 있고 겉사람에게는 능력이 나타날 것이다.

- 승리의 생활/레슬리 레이니

        * Known For Humility

Be clothed with humility. - 1 Peter 5:5

It seemed as if the guest preacher wanted to be sure we were all impressed with his credentials. In his message he informed us of his greatest accomplishments, and he told us that among his friends were a number of well-known, influential Christians.

Maybe you've heard church leaders make statements like this: "Numbers are not important to our church, but in the past 3 years we have grown 600 percent and increased our giving by 800 percent." Soon after they say they're not interested in numbers, they start tossing them around! It's a subtle way of bragging.

I can't be too critical, though. I've seen pride in my own life. I was standing by the literature table of a church when someone picked up a copy of Our Daily Bread. "Do you read that?" I asked. "I start every day with it," came the reply. "Well, I write for it," I heard myself say. Pride-ugh!

As servants of Christ, we should be known for humility. First Peter 5:5 tells us to "be clothed with humility, for 'God resists the proud, but gives grace to the humble.'" We should be unpretentious, talk about other people's accomplishments, and focus on serving others.

Lord Jesus, please help us to guard our hearts against pride, and teach us to be humble. - DCE

        * 겸손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베드로전서 5:5

우리가 초청하여 온 설교자는 우리 모두가 그의 화려한 경력에 감탄하기를 바라는 듯 보였습니다. 그분은 설교 중에 자신의 큰 업적들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친구들 중에는 아주 유명하고 영향력이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있다는 말도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교회의 지도자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숫자에 별로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난 3년 동안에 6백%의 성장을 했고, 구제는 8백%나 늘었습니다." 숫자에는 관심이 없다고 말하고 나서 숫자를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매우 교묘한 자랑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나도 할 말이 없습니다. 나도 살면서 교만한 때가 있습니다. 한번은 내가 교회의 책자들이 놓여 있는 책상 옆에 서 있는데 어떤 분이 오늘의 양식 소책자를 집어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의 양식을 보고 계십니까?" 하고 묻자 그분은 "매일 이 책으로 하루를 시작하지요"라고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제가 그 글을 쓰고 있습니다"하고 말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아, 이 교만함이여!

그리스도를 섬기는 우리는 무엇보다 겸손해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5:5는 우리들에게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가식을 취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이 한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주 예수여, 교만하지 않게 우리들의 마음을 지켜주시고 겸손함을 가르쳐 주시옵소서.

        * (창3: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방아깨비의 머리는 유난히 벗겨져 있고 고지새는 별나게 심술궂은 부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편 개미의 허리는 끊어질 듯 잘록하지 않은가. 서로 아무런 상관도 없을 것 같은 이들의 모습을 연관지어 엮어낸 전래의 고담 하나가 있어서 소개 합니다.

한여름 내내 일하고 일하는 개미가 불쌍하다고 생각한 동물들이 있습니다.
강남땅 제비족의 아비급 되는 방아깨비와 냇가에서 물고기 잡아먹고 사는 고지새가 바로 그들입니다. 이 둘은 일 중독자 개미를 꼬드겨 여름철의 낭만을 함께 즐겨 보자고 유혹합니다.
남의 호의를 너무 무시하는 것도 옳은 일이 아니잖은가. 개미는 그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함께 천렵을 즐길 요량으로 신나게 물가로 갔습니다. 경망스러운 방아깨비, 선뜻 나서며 자기가 우선 솜씨를 보여 고기 한마리를 멋있게 잡아 보겠노라 큰소리하더니 첨벙 물속으로 뛰어듭니다. 그런데 이때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큼직한 메기가 입을 벌려 꿀꺽 방아깨비를 삼켜 버리는 것이 아닌가. 친구가 순간적으로 물고기 밥이 되고 말았으니 남아 있는 둘의 심정이 어떻겠는가. 개미는 발만 구르고 안타까워하는데 고지새는 메기를 찾아 천방 지축 날뛰더니 마침내 놈을 찾은 모양입니다. 잽싸게 물속으로 뛰어들어 순간적으로 메기를 물고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시간을 지체하면 친구가 죽습니다. 고지새는 급히 예리한 부리로 메기의 배를 갈라 방아깨비를 구출합니다. 여지없이 요나 신세가 된 방아깨비는 메기 뱃속에서 나오면서 어깨를 으쓱하더니 "야, 내가 잡은 물고기 좀 봐. 크지? 이 녀석 잡느라고 놈의 뱃속에 들어가 땀꽤나 흘렸지"라고 말합니다. 친구를 구하기 위하여 필사의 노력을 기울였던 고지새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은혜를 베풀 적엔 그 보상을 구하지 말라"는 식의 교훈은 아예 들어본 적도 없는 고지새가 아니던가. 메기를 제가 잡았노라고 기고 만장한 상대를 보고 어찌그 입이 튀어나오지 않겠는가.터무니없는 자랑을 왕거미 밑구멍에서 거미줄 뽑아내듯 계속하는 방아깨비의 언행과 묘한 앙상블을 이루는 불거진 고지새의 입술이 어찌나 우스운지 개미는 웃고 또 웃다가 허리가 끊어질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아울러 고지새의 튀어나온 부리는 그대로 굳어 버렸고, 하나님은 남의 공을 제 것이라고 설치는 공짜 근성의 얌체 방아깨비가 하도 얄미워서 이마를 홀랑 벗겨 버리고 말았다는 겁니다.
참으로 자신의 현 주소를 모르는 데서 나온 것을 빙자하여 만든 이야기입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라는 질문은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묻는 현 주소를 말씀하십니다.

        * " Not Enough Mercy"

Love your enemies, bless those who curse you, do good to those who hate you. - Matthew 5:44 A nationally known radio commentator once went on a tirade against Christians. He ridiculed their views of the endtimes, particularly the return of Christ for His church. He said that "the evaporation of 4 million people who believe this nonsense would leave this world a better place."

It wasn't long before the network apologized to any listeners who were offended. But the commentator himself refused to say he was sorry. He received hate mail, venomous condemnations, and even death threats from professing believers. This convinced him more than ever that the world would be better off without people filled with this kind of hatred.

It's unfortunate and sad to see Christians become so enraged. As Joseph Stowell, President of Moody Bible Institute, said, "There's too much mean and not enough mercy." When followers of Jesus spend more time condemning their enemies than praying for them or showing love to them, they lose their spiritual credibility.

Jesus expects us to stand out from the world by letting our "light so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see [our] good works and glorify [our] Father in heaven" (Matthew 5:16). One way we live that out is by obeying His command to love our enemies (v.44). - DCE It's easy to love one who loves in return, There's no test of character-nothing to learn; The real lesson comes when we follow Christ's call To love those who'd rather see us take a fall. - Carbaugh The warmth of love can melt the heart of an enemy.

Matthew 5:43-48

[43]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Love your neighbor and hate your enemy.'
[44] But I tell you: Love your enemies and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45] that you may be sons of your Father in heaven. He causes his sun to rise on the evil and the good, and sends rain on the righteous and the unrighteous.
[46] If you love those who love you, what reward will you get? Are not even the tax collectors doing that?
[47] And if you greet only your brothers, what are you doing more than others? Do not even pagans do that?
[48] Be perfect, therefore, as your heavenly Father is perfect.

        * " You Go Around Twice "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 John 11:25

There's a little trout stream in the state of Oregon called Riley Creek. It was named for "Judge" Riley, a prospector who grubbed for gold there in the 1800s. Though he labored night and day for 40 years, he never found the fortune he sought.

Early one morning, his partner discovered a rich vein of gold near their campsite. He raced back shouting, "Wake up, Riley! We're rich!" Riley, however, was unmoved. He had died in his sleep.

Most people live their lives similar to Riley. They work their entire lives searching for a fortune of wealth or pleasure or happiness, and then they die. "So why go on?" we may ask ourselves. Why face an endless sequence of frustrations in a world where everyone sooner or later ends up under the ground? It all seems so futile.

But there's good news: Jesus died and rose again! His resurrection guarantees that God will bring believers in Christ out of the ground to live forever (John 11:25-26). We don't go around just once, but twice! This life is not all there is.

That means we can endure hardship here and now. We can live in broken and ruined bodies for a while. We can face loneliness, heartache, and pain for a season. We don't need to "have it all" in this life. There is another life to come! - DHR

How glorious to think ahead Of blessings yet to be, Of help from God while life shall last? Then joys eternally! - Branon You can endure this life's trials because of the next life's joys. John 11:17-26

[17] On his arrival, Jesus found that Lazarus had already been in the tomb for four days.
[18] Bethany was less than two miles from Jerusalem,
[19] and many Jews had come to Martha and Mary to comfort them in the loss of their brother.
[20] When Martha heard that Jesus was coming, she went out to meet him, but Mary stayed at home.
[21] "Lord," Martha said to Jesus, "if you had been here, my brother would not have died.
[22] But I know that even now God will give you whatever you ask."
[23] Jesus said to her, "Your brother will rise again."
[24] Martha answered, "I know he will rise again in the resurrection at the last day."
[25]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he dies;
[26] and whoever lives and believes in me wi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

        * "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가인은 사탄의 씨를 받은 첫 아들입니다. 그는 아우를 죽인 최초의 살인자입니다. 인간은 낙원에서 추방당하고, 땅은 엉겅퀴를 내고 저주 받았지만 땀흘려 일하면 풍요로를 누리도록 은총을 하나님은 베푸셨습니다.
그러나 땀흘려 일해도, 살인자 가인에게는 땅은 풍요한 생산을 거부하였습니다.(창 3:17-19) 가인은 바람 소리에도 놀라 유리하며 쫓기는 지상의 추방자가 되었습니다. 이 추방자와 그의 자녀들은 에덴 동편 놋땅에 한 도시를 건설하였습니다. 가인의 도시에서 라멕이라는 장수가 나와서 아다와 씰라라는 허영된 두 여자를 취하여 일부다처가 시작되었고, 라멕의 검가라는 전쟁 문학과, 보복과 살인의 검가가 나왔으며 (창 4:23), 수금과 퉁소의 음악예술이 그 도시에서 나왔고, 철공업의 산업기계 문명이 그곳에서 발상되었고, 식육업도 전쟁과 함께 발달했습니다. 즉 살인문화, 섹스문화, 도시문화, 과학문화, 소돔 고모라족, 바벨론 족의 발상지가 바로 이 에덴 동편 놋땅입니다.
범죄하고도 회개치 않는 사람들은 인간의 타락한 문화를 창출할 뿐입니다. 마귀는 이러한 것을 만들도록 역사합니다

        * 소포 이야기

수 년전 영국으로부터 남아프리카의 어떤 지방에 허름하게 포장된 조그만 소포가 하나 우송되어 왔다. 수신인에게 연락했지만 통관세와 송료가 비싸다고 찾아가질 않아서 우체국 특별 창고에서 14년간이나 묵혀 있었다. 결국 수신인이 사망하게 되자 당국에서는 그 소포물을 경매에 부치려고 공고했다. 워낙 허름하게 싼 것이어서 그 속에 별로 대단치 않은 것이 있으리라고 생각하며 아무렇게나 다루었다. 그 당시 이 지방에서는 우편물 임자가 나오기 전까지는 포장을 풀 수 없도록 규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떤 호기심 많은 사람이 매입하겠다고 하여 아주 싼값으로 사들였다.
그가 경매장에서 소포를 여니 거기에는 영국 돈 파운드 지폐가 잔뜩 들어 있는 것이 아닌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간단한 몇 가지 사실을 무시하는 자는 나중에 어마어마한 손해와 비극을 당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여름이 지나면 여지없이 가을이 오듯이 만사에 때가 있어서 하나님은 세상에 두껍게 쌓인 죄와 오염된 인간의 심장을 보시고 살 길을 뚫어주셨지만 그 비상구를 통해 탈출하지 않으면 비참한 결과를 초래할 수밖에 없다. ‘나는 안전하다, 괜찮다’고 장담해도 빌딩에 불이 붙었을 때 열려 있는 탈출구를 통해 급히 빠져나오지 않으면 불에 타죽고 만다. 큰 화재의 원인은 바로 죄라는 불씨이다. 또한 그 탈출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내일 잘 살아갈 것을 생각하는 동시에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하는 사람이다.

        * " 악을 이기는 법 "

(창세기 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 드리느니라 죄의 소원(所願)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If thou doest well, shalt thou not be accepted? and if thou doest not well, sin lieth at the door: and unto thee shall be his desire, and thou shalt rule over him.)

(창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 드리느니라 죄의 소원(所願)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If thou doest well, shalt thou not be accepted? and if thou doest not well, sin lieth at the door: and unto thee shall be his desire, and thou shalt rule over him.)

쟝이라고 하는 중국 우화작가의 이야기를 하나 소개합니다.
'차디찬 겨울이었다. 유리 창문을 통해 집안으로 흘러든 햇빛은 방안의 공기를 따스하게 덮혀 주었다. 심술궂은 북풍도 방안으로 뛰어들려고 한없이 떼를 썼으나 유리 창문의 한결같은 저지 때문에 들어갈 수 없었다.
"이런 법이 어디 있어! 햇빛은 들여보내면서 난 왜 막는 거야?"
"사람들이 햇빛은 좋아하지만 넌 미워하니 들여보내지 못하겠어!"
유리 창문의 대답은 날카로웠다.'

이 우화에서 우리들은 생각해 봅니다. 유리창문은 연약해 보이지만 북풍을 막습니다. 즉 연약한 유리창문에 저지를 당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악은 언제나 강력해 보이지만 실은 가장 약한 것보다 약하다.'라는 말처럼 선을 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악은 약하고 약한 것이 됩니다. 그러나 선을 행하지 않으면 악은 극성을 피우게됩니다.

        * 구멍난 양말

제가 얼마나 게으른지 그동안 한두개 뚫어진 양말을 소홀히 대했더니 어찌된 일인지 몽땅 다 뚫어져 버렸어요. 신랑의 엄지 발가락이 유난히 크긴 하지만 이렇게 한꺼번에 뚫어져 보긴 처음이네요. 우리의 인생이 미리 미리 준비없이 생활하다가는 이렇게 한꺼번에 문제가 생겨 버리겠지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보니 작은 것에서도 큰 깨달음을 갖게 하시네요.

        * Do You Believe In God

-Barbara's Garden ,2000년 10월 13일

This is a true story of something that happened just a few years ago at USC.

There was a professor of philosophy there who was a deeply committed atheist. His primary goal for one required class was to end the entire semester attempting to prove that God couldn't exist. His students were always afraid to argue with him because of his impeccable logic. For twenty years, he had taught this class and no one had ever had the courage to go against him. Sure, some had argued in class at times, but no one had ever really gone against him because of his reputation. At the end of every semester on the last day, he would say to his class of 300 students, "If there is anyone here who still believes in Jesus, stand up!"

In twenty years, no one had ever stood up. They knew what he was going to do next. He would say, "Because anyone who believes in God is a fool. If God existed, he could stop this piece of chalk from hitting the ground and breaking. Such a simple task to prove that He is God, and yet He can't do it." And every year, he would drop the chalk onto the tile floor of the classroom and it would shatter into a hundred pieces. All of the students would do nothing but stop and stare. Most of the students thought that God couldn't exist. Certainly, a number of Christians had slipped through, but for 20 years, they had been too afraid to stand up.

Well, a few years ago there was a freshman who happened to enroll. He was a Christian, and had heard the stories about this professor. He was required to take the class for his major, and he was afraid. But for three months that semester, he prayed every morning that he would have the courage to stand up no matter what the professor said, or what the class thought. Nothing they said could ever shatter his faith... He hoped. Finally, the day came. The professor said, " If there is anyone here who still believes in God, stand up!" The professor and the class of 300 people looked at him shocked, as he stood up at the back of the classroom. The professor shouted, "You FOOL!!! If God existed, he would keep this piece of chalk from breaking when it hit the ground!" He proceeded to drop the chalk, but as he did, it slipped out of his fingers, off his shirt cuff, onto the pleat of his pants, down his leg, and off his shoe. As it hit the ground, it simply rolled away unbroken. The professor's jaw dropped as he stared at the chalk. He looked up at the young man, and then ran out of the lecture hall.

The young man who had stood, proceeded to walk to the front of the room and shared his faith in Jesus for the next half hour. 300 students stayed and listened as he told of God's love for them and of His power through Jesus.

        * Conduct Unbecoming

Those who are outside God judges. Therefore "put away from yourselves the evil person." - 1 Corinthians 5:13

An Air Force pilot who was court-martialed on bigamy charges paid a high price for his actions. According to the Los Angeles Times, a jury of five officers sentenced him to 3 months in a military jail and ordered that he be discharged from the service. The Air Force captain was 9 months shy of having 20 years in the service and would lose his monthly pension. The prosecutor called his action "conduct unbecoming an officer and a gentleman."

Just as a military court saw the need to take strong action against behavior unbecoming to an officer, so too the church needs to discipline any member whose behavior is a reproach to the name of Christ.

Some people will call this harsh and unmerciful, but it is for the person's good as well as the good of the church. Genuine love doesn't let a Christian go on sinning and hurt the reputation of Christ. Just as a branch of the military is respected for its ability and readiness to serve with honor, so also must the church of Jesus Christ hold its members accountable so they will be above reproach. Yet, too often we are reluctant to correct and restore an erring member.

Father, if we are dishonoring Your name, forgive us. And if we must take part in disciplining another, help us to do it with humility, courage, and especially love. - MRD II 1 Corinthians 5

[1] It is actually reported that there is sexual immorality among you, and of a kind that does not occur even among pagans: A man has his father's wife.
[2] And you are proud! Shouldn't you rather have been filled with grief and have put out of your fellowship the man who did this?
[3] Even though I am not physically present, I am with you in spirit. And I have already passed judgment on the one who did this, just as if I were present.
[4] When you are assembled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and I am with you in spirit, and the power of our Lord Jesus is present,
[5] hand this man over to Satan, so that the sinful nature may be destroyed and his spirit saved on the day of the Lord.
[6] Your boasting is not good. Don't you know that a little yeast works through the whole batch of dough?
[7] Get rid of the old yeast that you may be a new batch without yeast--as you really are. For Christ, our Passover lamb, has been sacrificed.
[8] Therefore let us keep the Festival, not with the old yeast, the yeast of malice and wickedness, but with bread without yeast, the bread of sincerity and truth.
[9] I have written you in my letter not to associate with sexually immoral people--
[10] not at all meaning the people of this world who are immoral, or the greedy and swindlers, or idolaters. In that case you would have to leave this world.
[11] But now I am writing you that you must not associate with anyone who calls himself a brother but is sexually immoral or greedy, an idolater or a slanderer, a drunkard or a swindler. With such a man do not even eat.
[12] What business is it of mine to judge those outside the church? Are you not to judge those inside?
[13] God will judge those outside. "Expel the wicked man from among you."

        *Trouble At The Top

"I have no pleasure in you," says the Lord of hosts. - Malachi 1:10

Leadership has its privileges, but more important-it comes with huge responsibilities.

Through the years, I've observed the lives of many Christian leaders. I've noticed that they don't always demonstrate godly traits. Sometimes there can be trouble at the top.

When God removes His hand of blessing because a leader engages in ungodly activity, everyone suffers. That's why it's so important for every Christian in a leadership position to strive daily to keep his heart attuned to God and His Word.

In Israel in 500 BC, there arose some leadership issues that God dealt with directly. Apparently the priests who were supposed to be serving God weren't. They had stopped honoring the Lord, and they were offering defiled sacrifices (Malachi 1:7-8). Those actions caused God to remove His blessing from the priests. He could not accept their sacrifices (v.10). Imagine the difficulties this brought on the people.

Are you a leader? At home? At work? At church? Stay close to God. Give Him the glory and honor due His name. Obey His Word. Worship Him in spirit and in truth (John 4:24). Don't risk losing the Lord's blessing by causing trouble at the top. - JDB

        * 섬기는 자

(막9:35) 예수께서 앉으사 열 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고요히 호수의 물 속에서 무엇이든 가장 높은 물체가 가장 낮게 반영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높은 나무이면 높은 나무일수록 더 낮게 비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것이 저 세상에서는 가장 낮은 것입니다. 저 세상에서 가장 높은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낮은 것입니다. 금은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데 있지만 저 세상에서는 금으로 길바닥을 포장합니다. 섬기는 일이 이 세상에서는 천한 것으로 보이지만 저 세상에서는 섬기는 자가 다스립니다. 진짜 보석을 위하여 인조보석을 버리지 않겠는가. 사람은 하나님께서 영혼에게 어떤 일을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때에, 그가 가장 큰 관심을 기울였던 것들에 대한 경험은 잊어버립니다

        * K기자의 미국생활9-영어공부 한글공부

등록자 김진석 (k-photo@joins.com)

미국 생활 이제 겨우 두달 지났습니다. 요즘 영어의 바다에 푹 빠져 지냅니다. 정말 지겹도록요. 하지만 가만 따져 보니 제가 부딪치는 영어가 옛날 학창 시절의 바로 그 영어입니다. 말하기 듣기 보다는 읽기에 치중된 영어 말입니다. 절름발이 영어를 면하는가 싶었는데 미국에서도 절름발이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을 한인 사회에서 보내게 되고 기사 소스를 얻기 위해 이곳의 유력지 워싱턴포스트와 USA투데이 그리고 인터넷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상당한 시간이 읽기에 투입되고 있는 셈이지요.

퇴근 후에도 조금 수준이 떨어져 다행이긴 하지만 두명의 아이들이 학교에서 가져온 각종 유인물과 교과서 등을 펼쳐놓고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부분을 와이프가 미리 해결을 하곤 있지만 제게도 꽤 할당량이 돌아옵니다.

아이들은 저와 달리 읽기보다는 말하기 듣기에 상당부분 노출되어 있습니다. 아침 8:30분 등교해 오후 4:30분 집으로 돌아오니 8시간 정도를 영어가 난무하는 곳에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귀를 열어 놓고 있는 셈이니까요. 어쨌든 요즘 아이들을 비롯한 저희 가족은 언어 적응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살아야 하니까요.

한데 지난 주에는 매우 '기이한' 취재를 했습니다. 기이하단 얘기는 요즘 영어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유창한 영어로 한글을 배우고 있는 한글 학교 학생들을 취재하게 되면서 느낀 생소함 정도라 할 수 있겠지요.

한민족 뿌리회란 단체가 실시한 한글 '백일장' 행사였는데 참가한 학생들은 대부분 우리말보다 영어를 편하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5년 이상 미국에 머물고 있는 학생들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졌기 때문에 모두가 우리말에 서툴고 영어에 능숙한 아이들로 120명 정도가 참가했습니다.

놀랍게도 장원에 뽑힌 학생은 이곳 미국에서 태어나 자란 배수진이란 고등학교 2학년생 이었습니다. 완벽한 우리말을 유창하게 구사하면서 한글 신문 읽기, 친척에게 편지 쓰기 등으로 요즘도 한글을 공부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집에서 부모님이 한글로 대화를 하고 적극 지도를 한 것이 성과를 거둔 것이겠지만 본인의 노력도 상당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쪽에선 영어 공부로 또 한쪽에선 한글 공부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니 아이러니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일장 글짓기 부문에서 금상을 받은 6학년 정린아 어린이의 글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가슴에 아직도 여운이 남는 훌륭한 글로 당시 행사 기사를 작성할 때도 기사의 첫 부분으로 인용하기도 했었습니다. 정린아 학생은 태어난지 100일 만에 미국으로 부모을 따라 이민을 왔다고 합니다.

<내가 한 살 반 때 부터 엄마는 어린 나를 데리고 일을 하셨다. 엄마는 손님들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 가족을 위해서 기쁘게 일을 하신다. 나와 여덟살 차이 나는 동생이 있는데 엄마는 동생이 아프거나 보챌 때면 업고 일을 하신다. 엄마는 세탁소를 하시기에 손님 옷도 재고 바느질도 하신다. 여름에는 더워서 땀띠가 나도 참으시고 일을 하신다. 미국손님들은 신기해서 왜 허리 아픈데 일하면서 아기를 업고 있는냐고 물으면 엄마는 창피한줄도 모르고 아이가 좋아하니까 하며 웃으시고 만다.

  엄마는 힘들고 피곤하지만 틈틈히 이것 저것 가르쳐 주시고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주신다. 엄마는 예쁜 옷도 없다. 엄마 친구들은 머리 색깔도 자주 바뀌는데 엄마 머리는 항상 까맣다.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일하시는 우리 엄마가 싫을 때도 많이 있었다. 다른 친구들은 극장도 자주가고 여행도 가는데 나는 못 가니까 엄마께 불평도 많이 했었다.

  지난 여름날 잡초 속에서 작은 채송화를 찾아서 옮겨 심었더니 가지가 생겨나고 예쁜 꽃도 많이 피었다. 엄마께서 말씀 하셨다.

  “세상은 잡초 처럼 험하지만 너는 예쁜꽃이 되어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알았지?”

  나를 예쁜꽃 처럼 키우시기 위한 나의 엄마. 엄마의 사랑을 한 번 그려보고 싶은데......너무나도 큰 사랑이래서 못 그릴 것 같다. 그릴래면 세상보다 더 큰 종이가 필요할것 같다. 오늘 밤에는 엄마 어깨를 시원하게 주물러 드려야겠다.>

  정린아:그렌버니한글학교 소속 초등학교 6학년

        * Rejoice, No Matter What!

Rejoice in the Lord always. Again I will say, rejoice! - Philippians 4:4

A Christian friend of mine, now in her eighties, has kept a joyful spirit throughout her life. During World War II, in spite of dangers and separations, she and her husband were still able to laugh together at home. She recalls a summer when their laughter was overheard by a cynical neighbor. "What on earth do you two find to laugh about?" she grumbled.

Author Colleen Townsend Evans has an idea about why some can maintain joy, while others can't. "This kind of tough joy can irritate those who might want it very much but, not knowing how it comes, choose to scoff instead." Evans continues, "Joy is okay, the world seems to say, if we have some excuse for it. Like when your favorite team wins or you get a raise in pay. If we have no obvious reason for our joy, we're likely to be judged."

The Bible doesn't say joy is a fruit of circumstance; it clearly states that joy is a fruit of the Spirit (Galatians 5:22). To live a joy-filled life, we must "walk in the Spirit" (v.25). Then we can rejoice in spite of our circumstances. Paul was in prison when he said, "Rejoice in the Lord always. Again I will say, rejoice!" (Philippians 4:4).

Your choice to rejoice may irritate some, but it will encourage others and glorify God. - JEY

Because life's circumstances change, Our happiness may not remain; But if we're walking with the Lord, Our inner joy He will sustain. - Sper Joy comes from the Lord who lives within us, not from what's happening around us.

Galatians 5:16-26

[16] So I say, live by the Spirit, and you will not gratify the desires of the sinful nature.
[17] For the sinful nature desires what is contrary to the Spirit, and the Spirit what is contrary to the sinful nature. They are in conflict with each other, so that you do not do what you want.
[18] But if you are led by the Spirit, you are not under law. [19] The acts of the sinful nature are obvious: sexual immorality, impurity and debauchery;
[20] idolatry and witchcraft; hatred, discord, jealousy, fits of rage, selfish ambition,
dissensions, factions
[21] and envy; drunkenness, orgies, and the like. I warn you, as I did before, that those who live like this will not inherit the kingdom of God.
[22] 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23] gentleness and self-control. Against such things there is no law.
[24]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have crucified the sinful nature with its passions and desires.
[25] Since we live by the Spirit, let us keep in step with the Spirit.
[26] Let us not become conceited, provoking and envying each other.